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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문부과학성에서 용당캠퍼스 찾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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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17-07-25 17:30 조회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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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모토 씨(왼쪽 두 번째)가 부경대 입주기업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우리나라 산학협력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부경대학교를 찾았다.

24일 오전 일본 문부과학성 평생학습정책국 외국조사 제2계장 마츠모토 아사토 씨가 부경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창수)을 방문해 부경대가 용당캠퍼스에 추진하고 있는 산학연 혁신캠퍼스 조성사업을 비롯, 입주기업 현황과 재정 기여도 등 산학협력 현황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봤다.

그는 “일본 문부과학성도 대학 시설의 활용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중인데 부경대의 산학협력 사례가 우수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우리나라 교육부가 발표한 ‘산업체의 대학 교사시설 사용현황’을 접한 일본 문부과학성 측에서 부경대가 대학 시설을 사용하는 산업체가 얻는 연간 수익이 전국 국립대학 중 가장 높은 것을 확인하고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경대는 현재 2개의 캠퍼스 가운데 33만 ㎡ 규모의 용당캠퍼스를 부·울·경 기업들에게 개방하고 있고, 250여개 기업 700여명의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다.

이날 부경대 박영환 산학협력단 부단장을 비롯, 노의철 URP사업단장, 서용철 링크플러스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마츠모토 씨에게 부경대 산학협력 현황과 입주기업들을 소개했다.

마츠모토 씨는 “국유지를 산업체에 빌려주는 방식의 산학협력은 일본으로서는 매우 낯설다.”면서, “개인적으로 캠퍼스를 통째로 기업에 제공하는 부경대의 사례가 눈에 띈다.”고 관심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시엔지옵틱, CFC테라메이트 등 부경대 입주기업를 둘러보고 “대학에 입주해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보니 산학협력 효과를 실감한다.”면서, “일본으로 돌아가 대학 시설의 활용 정책 입안 과정에 부경대 사례를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교수들의 특허와 기술을 이전하거나 기술지주회사를 활성화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도 인상적이다.”면서, “산학협력을 통한 수익을 별도로 관리하는 회계가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고 말했다.

부경대 박영환 산학협력단 부단장(기계공학과 교수)은 “부경대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부산연구개발특구으로 지정되는 등 특성화된 학문을 바탕으로 산학협력을 발전시켜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창업지원단, 대학산학연연구단지조성사업, 링크플러스사업과도 연계해 산학협력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경투데이>


△ 마츠모토 씨(가운데)가 산학협력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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